어떤 선생님을 만나느냐에 따라 아이가 받는 수업이 달라지고,
보호자도 그 차이를 느껴요.
자료를 다시 갖추고, 기관 방식에 적응시키는 일이 반복돼요.
해마다 같은 자료에 같은 비용이 또 들어가요.
마음 편히 일할 수 있는 환경과 도구가 받쳐줘야 해요.
경력 선생님이든 이번에 온 선생님이든, 검증된 자료로 수준 높은 수업을 해요.
아이의 변화가 보이면 보호자의 만족도와 기관에 대한 신뢰가 함께 올라가요.
교재·교구를 해마다 다시 사지 않아도 돼요. 한 번 들이면 우리 기관의 자산으로 계속 남아요.
자료 준비에 쏟던 시간을 줄여주는 도구를 기관이 마련해주면, 선생님들의 만족도도 올라가요.
좋은 선생님이 오래 일하는 기관이 돼요.
공용 컴퓨터에 설치하면,
원장님도 모든 선생님도 그 앞에 앉으면 바로 써요.
선생님이 늘어도 그대로,
한 번 들이면 계속 쓰는 기관의 자산이 돼요.
컴퓨터가 여러 대면, 컴퓨터마다 하나씩 두면 돼요.
언어치료 마스터키는 컴퓨터에 설치하는 방식이에요.
한 번 등록해두면 그 컴퓨터에선 로그인 없이 누구나 바로 열려요.
교사실 공용 PC에 두고 쓰는 지정석이라고 보면 돼요.
구매하면 우리 기관 전용 링크를 메일로 보내드려요.
언어치료 마스터키 쓸 컴퓨터에서 그 링크를 눌러요.
산 개수만큼 빈 칸이 보여요. 아무 빈 칸이나 누르면 그 컴퓨터가 등록돼요.

바탕화면에 언어치료 마스터키 아이콘이 생겨요.

누르면 언어치료 마스터키가 바로 열려요. 다른 컴퓨터도 같은 링크를 열고 빈 자리를 누르면 똑같이 등록돼요.
화면에서 [이 자리 해제]를 누르고, 새 컴퓨터에서 다시 등록하면 돼요.
